두번째 블로그를쓰기 전에 나는 Key Club을 기억했다. 내 친구 없이 Key Club을 즐기지 못 했다. 고등학교 때 활동은 악단만 있었는데 다른 활동을 찾고 싶었다. 나하고 같은 수업 든 친구들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활동을 하는 게 쉬워졌다. 모든 활동 중에서 Key Club은 아주 중요한 것 같았다. 언제나 즐겼다.
나는 UCLA에서 다니는 걸 시작했을 때 부터 이런 활동을 하기 계속해 보고 특히 Circle K를 해 보고 싶었는데 내가 벌써 아는 치구들 없이 이런 글럽을 해보기 어려울 줄 몰랐다! 일학년 때 내 고등학 친구들과 floormate들은 Key Club같은 활동을 별로 안 좋아하고 관심을 하나도 없어서 미팅에 혼자 갔다. 일학년 끝에 Circle K로 네번 밖에 일을 안 해 가지고 너무 실망하다.
이학년 겨울학기 첨부터 지금까지 그러던 생활이 어떻게든지 달라졌다. 나는 VCN하고 AweChords 오디션으로 Circle K 멤버들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이번 학기에 어떤 Circle K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있어서 요즘은 Circle K가 규칙적인 활동이다! Circle K메버들 다 친절하고 메버들과 얘기하는게 쉬워져서 나는 너무 부끄러울 걸 그랬다!

벤슨 씨, key club이 뭔가요? 한국에서는 대학교 들어가서 드는 클럽(써클)을 "동아리"라고 해요. 벤슨 씨는 동아리 활동은 많이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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