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가 많은 활동을 해 보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시험이 있는 주 때 열심히 공부해 야 됐다 (나는 왜 계속 이러니? -_-). Circle K미팅에서 만난 Leonna, David, Jaimie하고 공부하고 있었다. Midterm을 많이 걱정했는데 우리는 Midterm이 끝나고 나서 Circle K Banquet을 즐길 수 있는 줄 알았다. 클럽 회장은 나한테 AweChords 초대하려고 전화해서 4월 27일은 아주 재미있는 날이었다.그런데 banquet의 이틀 전에 전화했는데 많은 멤버들은 올 수 없었다. 멤버 일곱 명만 있었다! 그래서 "The Chain"은 내가 피아노를 쳐 야 되고 우리 여 멤버들은 노래했다.
여기 봐주세요. (blogspot에 비디오를 올리기 안 됐다!) 그 연주는 별로 안 좋은 것 같았는데 Circle K는 좋아해서 괜잖다.
쉬면서 musical arrangement에서 annotation을 쓰고 Circle K 일을 하기 계속했다. 우리 그룹 멤버들은 음악을 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annotations한다.
Circle K하기 계속할 목표가 있기 때문에 Family Head을 되고 싶다! Application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치구 두명 하고 같이 가족 행사를 연락했다. 목요일 반엔 우리 가족은 (스무 명 쯤) 노래방에 가고 Iron Man 3를 봤다! 나는 Iron Man 2를 아직 아 봐서 빨리 봐야 된다! ㅋㅋㅋ
금요일 밤엔 LA Asian American Film Festival의 두번째 날이 였다! 나는 Cynthia, Jaimie, Jay하고 CGV Cinemas에서 봉사했다! 사람들은 CGV Cinemas에서 "The Playback Singer"을 보고 우리는 영화 티켓을 모으고 청소해 줬다. 네시간 동안 봉사해서 공짜 영화 티킷 두게 받았다!
토요일은 제일 큰 행사가 있었다. 나는 Circle K 멤버들과 스무네 시간동안 Relay for Life에서 봉사했다! Drake Stadium에서 일하면서 많이 걷고 뛰었다. 이 행사는 cancer awareness을 가르쳐서 아주 특별하다. 이 행사는 매년 많은 팀이 봉사하고 돈을 벌고 돌아가신 사람들 하고 암을 살아남은 사람들을 기억한다. 이런 행사는 그 봉사하는 사람들을 영향한 것 같은데 나도 꼭 영향했다. 내년의 Relay를 기다려진다!



바빠군, 그것은이 때문에 한국어 수업에 자주 안 와? ㅋㅋㅋㅋㅋㅋ
ReplyDelete와, relay for life가 했어? 너무 힘들었어.
진짜 알렉스 말대로 바쁘네요. (그래서 한국어 수업에 자주 안 오나요?) 봉사는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산대요 ^^ (저도 봉사를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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