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블로그를쓰기 전에 나는 Key Club을 기억했다. 내 친구 없이 Key Club을 즐기지 못 했다. 고등학교 때 활동은 악단만 있었는데 다른 활동을 찾고 싶었다. 나하고 같은 수업 든 친구들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활동을 하는 게 쉬워졌다. 모든 활동 중에서 Key Club은 아주 중요한 것 같았다. 언제나 즐겼다.
나는 UCLA에서 다니는 걸 시작했을 때 부터 이런 활동을 하기 계속해 보고 특히 Circle K를 해 보고 싶었는데 내가 벌써 아는 치구들 없이 이런 글럽을 해보기 어려울 줄 몰랐다! 일학년 때 내 고등학 친구들과 floormate들은 Key Club같은 활동을 별로 안 좋아하고 관심을 하나도 없어서 미팅에 혼자 갔다. 일학년 끝에 Circle K로 네번 밖에 일을 안 해 가지고 너무 실망하다.
이학년 겨울학기 첨부터 지금까지 그러던 생활이 어떻게든지 달라졌다. 나는 VCN하고 AweChords 오디션으로 Circle K 멤버들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이번 학기에 어떤 Circle K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있어서 요즘은 Circle K가 규칙적인 활동이다! Circle K메버들 다 친절하고 메버들과 얘기하는게 쉬워져서 나는 너무 부끄러울 걸 그랬다!
Why it always keeps me grounded...I don't know. Perhaps I'm just wistful...the value of investing an hour of practice daily just isn't what one, as a child, used to perceive it as. A routine hell as a child gradually becomes your means of escape. Funny how you grow to appreciate the things that are put upon you.
Monday, April 22, 2013
Monday, April 8, 2013
제가 새로운 멤버들과 주말을 즐겼다.
지난 학기에 한국어 5를 들어면서 제 a cappella그룹이 자주 제 일기의 주제가 였다. 겨울 학기에 오디션 있어서 새로운 멤버 네명 찾았다. 봄 학기 retreat을 연락해 가지고 첫번째 주말에 하기 골랐다. AweChords A Cappella의 새로운 멤버들은 소개한다!:
Nicole Chen, 일학년, Soprano
Loura Derro, 삼학년, Soprano
Carolina Perez, 이학년, Alto

John Ko (고관수), 이학년, Tenor
새로운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우리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밤까지 retreat했다. 이번 주말동안 자신 음실을 만들고 디저트를 사 먹고 음악을 쓰고 하루종일 노래를 불렀다. 제가 arrangement 다섯게 마쳐서 많이 노래를 배워 야 됐는데 우리 능률적으로 시간을 보냈다.
금요일
우리 "짧은 방학은" 시작한다! 멤버들 도착하기전에 저하고 제 musical director (Joseph/최규환)와 오후에 Ralph's에서 장을 봐서 저녁에 Fettucini Alfredo와 Garlic bread을 요리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 모든 그룹은 Blockheads에 디저트를 사 먹으러 가고 싶었다.
토요일
오늘은 가장 길고 재미있는 날이었다. 규환씨는 여덟시 반에 아침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아홉시 반에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첫 세시간 동안 (Clara C의 스타일 이고 제가 쓴) "Rocketeer"와 (규화씨가 쓴) "Fallin"과 (제가 쓴) "Closer"를 불렀다. 우리는 시간을 나쁘게 쓸 걱정 있었는데 세시간후에 많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각은 멤버들은 점심에 자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쉬었다. 점심이 끝나고 나서 improv게임과 arrangement게임을 했다. 저는 피아노로 다른 chord progression들 만들고 나서 chord progression하고 똑같은 소리나 노래를 불러 야 됐다. 소리이나 노래 없었을 때 chord progression을 바꿨다. Arrangement게임은 우리는 멤버를 갈랐다. 그룹 두게 생겨서 각은 그룹은 인기가 많은 Taylor Swift의 "I Knew You Were Trouble"를 arrange해 야 됐다! 밑에 우리 그룹들의 비디오를 올릴 거다 (Facebook에 찾을수 있을거 다!)
다 잘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두시간 동안 연습을 계속해서 (제가 쓴) "Titanium"과 "Drops of Jupiter" 불렀다. 이 arrangement들은 "Rocketeer", "Fallin", "Closer"보다 더 새롭다. 그래서 우리는 이 노래를 배우기 좀 어려웠는데 빨리 배웠다.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는 가장 새로운 arrangement을 연습해 봤다. 지난 주에 제 첫mashup (Justin Timberlake의 "What Goes Around"과 "Cry Me A River")을 마쳤다. 다른 멤버들은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제가 쓴 arrangement 이라고 말해서 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노래가 이 밤의 마지막 노래 였다.
우리는 디저트를 또 나가고 싶었는데 다른 곳에 갔다. Blockheads아니라 Coco에서 boba를 샀다. 그런데 우리 밤은 아직 끝났다. Anh아파트에 "노래방"에 가서 각은 멤버들은 노래 세게나 불렀다. 밤에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Hot Seat"을 했다. 이 게임은 할 때 우리 마음과 얘기하고 싶은 말을 다 나온다. 이 게임으로 서로 이해하고 진해진다.
일요일
Joseph아파트에서 잤는데 태양 때문에 네시간 밖에 못 자서 제가 다른 멤버들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어젯밤에 우리는 같이 brunch을 먹기 연락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너무 피곤하고 못 일어났다. 저는 Ann, Anh, Andrea, Nikki, John, Jon, Huy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하루종일 서로 같이 공부했다.
주말 잘 보냈는데 모든 사람들은 많이 숙제를 마쳐 야 됐다. 이 친구들과 이번 주말을 아주 즐겼다. 우리는 다 음악을 좋아하는데 서로 같이 친해졌다. AweChords A Cappella는 진짜 제 두번째 가족 인 것 같다. 이 사람들중에 제 제일 진한 친구를 찾았다. Awe Chords 때문에 UCLA에서 재미있게 다닐 수 있다.
와...많이 썼다. 다 읽어서 고맙습니다!
고등학 친구와 얘기하면서 제친구는 이 사진을 올렸다. ㅋㅋㅋㅋ
Loura Derro, 삼학년, Soprano
Carolina Perez, 이학년, Alto
John Ko (고관수), 이학년, Tenor
새로운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우리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밤까지 retreat했다. 이번 주말동안 자신 음실을 만들고 디저트를 사 먹고 음악을 쓰고 하루종일 노래를 불렀다. 제가 arrangement 다섯게 마쳐서 많이 노래를 배워 야 됐는데 우리 능률적으로 시간을 보냈다.
금요일
우리 "짧은 방학은" 시작한다! 멤버들 도착하기전에 저하고 제 musical director (Joseph/최규환)와 오후에 Ralph's에서 장을 봐서 저녁에 Fettucini Alfredo와 Garlic bread을 요리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 모든 그룹은 Blockheads에 디저트를 사 먹으러 가고 싶었다.
토요일
오늘은 가장 길고 재미있는 날이었다. 규환씨는 여덟시 반에 아침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아홉시 반에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첫 세시간 동안 (Clara C의 스타일 이고 제가 쓴) "Rocketeer"와 (규화씨가 쓴) "Fallin"과 (제가 쓴) "Closer"를 불렀다. 우리는 시간을 나쁘게 쓸 걱정 있었는데 세시간후에 많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각은 멤버들은 점심에 자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쉬었다. 점심이 끝나고 나서 improv게임과 arrangement게임을 했다. 저는 피아노로 다른 chord progression들 만들고 나서 chord progression하고 똑같은 소리나 노래를 불러 야 됐다. 소리이나 노래 없었을 때 chord progression을 바꿨다. Arrangement게임은 우리는 멤버를 갈랐다. 그룹 두게 생겨서 각은 그룹은 인기가 많은 Taylor Swift의 "I Knew You Were Trouble"를 arrange해 야 됐다! 밑에 우리 그룹들의 비디오를 올릴 거다 (Facebook에 찾을수 있을거 다!)
일 그룹: Nikki, John, Carolina, Andrea, Ryan, Huy, Nicole
이그룹: Jon, Loura, Ann, Denise, Eric
저는 Joseph와 Anh와 Musical Director들이라서 이 게임을 해 야 안됐다.
첫번째 그룹은 부른다! 부르면서 솔로이스트들 서로 같이 싸운다. ㅋㅋㅋ.
다 잘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두시간 동안 연습을 계속해서 (제가 쓴) "Titanium"과 "Drops of Jupiter" 불렀다. 이 arrangement들은 "Rocketeer", "Fallin", "Closer"보다 더 새롭다. 그래서 우리는 이 노래를 배우기 좀 어려웠는데 빨리 배웠다.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는 가장 새로운 arrangement을 연습해 봤다. 지난 주에 제 첫mashup (Justin Timberlake의 "What Goes Around"과 "Cry Me A River")을 마쳤다. 다른 멤버들은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제가 쓴 arrangement 이라고 말해서 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노래가 이 밤의 마지막 노래 였다.
무슨 일이야...? -_-
우리는 디저트를 또 나가고 싶었는데 다른 곳에 갔다. Blockheads아니라 Coco에서 boba를 샀다. 그런데 우리 밤은 아직 끝났다. Anh아파트에 "노래방"에 가서 각은 멤버들은 노래 세게나 불렀다. 밤에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Hot Seat"을 했다. 이 게임은 할 때 우리 마음과 얘기하고 싶은 말을 다 나온다. 이 게임으로 서로 이해하고 진해진다.
일요일
Joseph아파트에서 잤는데 태양 때문에 네시간 밖에 못 자서 제가 다른 멤버들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어젯밤에 우리는 같이 brunch을 먹기 연락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너무 피곤하고 못 일어났다. 저는 Ann, Anh, Andrea, Nikki, John, Jon, Huy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하루종일 서로 같이 공부했다.
주말 잘 보냈는데 모든 사람들은 많이 숙제를 마쳐 야 됐다. 이 친구들과 이번 주말을 아주 즐겼다. 우리는 다 음악을 좋아하는데 서로 같이 친해졌다. AweChords A Cappella는 진짜 제 두번째 가족 인 것 같다. 이 사람들중에 제 제일 진한 친구를 찾았다. Awe Chords 때문에 UCLA에서 재미있게 다닐 수 있다.
와...많이 썼다. 다 읽어서 고맙습니다!
고등학 친구와 얘기하면서 제친구는 이 사진을 올렸다. ㅋㅋㅋㅋ
맞다..맞다...
Thursday, April 4, 2013
제가 한국어로 쓰는 첫블로그 라서...
나쁘게 쓰면 죄송합니다!
우리 한국어 6 학생들에게: 안녕하세요!
봄 학기가 시작하고 임 선생님과 다 같이 다시 한국어를 배우기 계속할 수 있다. 이번 학기만 남다...그래서 즐기자! :(
제 이름은 벤슨입니다. 한국어 이름은 허지운 입니다. 제 친구는 제 중국어 이름으로 한국어 이름을 만들었다. ㅋㅋㅋ. 반갑습니다!
우리 한국어 6 학생들에게: 안녕하세요!
봄 학기가 시작하고 임 선생님과 다 같이 다시 한국어를 배우기 계속할 수 있다. 이번 학기만 남다...그래서 즐기자! :(
제 이름은 벤슨입니다. 한국어 이름은 허지운 입니다. 제 친구는 제 중국어 이름으로 한국어 이름을 만들었다. ㅋㅋㅋ.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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