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8, 2013

제가 새로운 멤버들과 주말을 즐겼다.

지난 학기에 한국어 5를 들어면서 제 a cappella그룹이 자주 제 일기의 주제가 였다. 겨울 학기에 오디션 있어서 새로운 멤버 네명 찾았다. 봄 학기 retreat을 연락해 가지고 첫번째 주말에 하기 골랐다. AweChords A Cappella의 새로운 멤버들은 소개한다!:
Nicole Chen, 일학년, Soprano











Loura Derro, 삼학년, Soprano












Carolina Perez, 이학년, Alto
 












John Ko (고관수), 이학년, Tenor

새로운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우리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밤까지 retreat했다. 이번 주말동안 자신 음실을 만들고 디저트를 사 먹고 음악을 쓰고 하루종일 노래를 불렀다. 제가 arrangement 다섯게 마쳐서 많이 노래를 배워 야 됐는데 우리 능률적으로 시간을 보냈다.

금요일
우리 "짧은 방학은" 시작한다! 멤버들 도착하기전에 저하고 제 musical director (Joseph/최규환)와 오후에 Ralph's에서 장을 봐서 저녁에 Fettucini Alfredo와 Garlic bread을 요리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 모든 그룹은 Blockheads에 디저트를 사 먹으러 가고 싶었다.

토요일
오늘은 가장 길고 재미있는 날이었다. 규환씨는 여덟시 반에 아침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아홉시 반에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첫 세시간 동안 (Clara C의 스타일 이고 제가 쓴) "Rocketeer"와 (규화씨가 쓴) "Fallin"과 (제가 쓴) "Closer"를 불렀다. 우리는 시간을 나쁘게 쓸 걱정 있었는데 세시간후에 많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각은 멤버들은 점심에 자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쉬었다. 점심이 끝나고 나서 improv게임과 arrangement게임을 했다. 저는 피아노로 다른 chord progression들 만들고 나서 chord progression하고 똑같은 소리나 노래를 불러 야 됐다. 소리이나 노래 없었을 때 chord progression을 바꿨다. Arrangement게임은 우리는 멤버를 갈랐다. 그룹 두게 생겨서 각은 그룹은 인기가 많은 Taylor Swift의 "I Knew You Were Trouble"를 arrange해 야 됐다! 밑에 우리 그룹들의 비디오를 올릴 거다 (Facebook에 찾을수 있을거 다!)
 일 그룹: Nikki, John, Carolina, Andrea, Ryan, Huy, Nicole
이그룹: Jon, Loura, Ann, Denise, Eric

저는 Joseph와 Anh와 Musical Director들이라서 이 게임을 해 야 안됐다.

첫번째 그룹은 부른다! 부르면서 솔로이스트들 서로 같이 싸운다. ㅋㅋㅋ.

다 잘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두시간 동안 연습을 계속해서 (제가 쓴) "Titanium"과 "Drops of Jupiter" 불렀다. 이 arrangement들은 "Rocketeer", "Fallin", "Closer"보다 더 새롭다. 그래서 우리는 이 노래를 배우기 좀 어려웠는데 빨리 배웠다.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는 가장 새로운 arrangement을 연습해 봤다. 지난 주에 제 첫mashup (Justin Timberlake의 "What Goes Around"과 "Cry Me A River")을 마쳤다. 다른 멤버들은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제가 쓴 arrangement 이라고 말해서 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노래가 이 밤의 마지막 노래 였다.

 무슨 일이야...? -_-

우리는 디저트를 또 나가고 싶었는데 다른 곳에 갔다. Blockheads아니라 Coco에서 boba를 샀다. 그런데 우리 밤은 아직 끝났다. Anh아파트에 "노래방"에 가서 각은 멤버들은 노래 세게나 불렀다. 밤에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Hot Seat"을 했다. 이 게임은 할 때 우리 마음과 얘기하고 싶은 말을 다 나온다. 이 게임으로 서로 이해하고 진해진다.

일요일
Joseph아파트에서 잤는데 태양 때문에 네시간 밖에 못 자서 제가 다른 멤버들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어젯밤에 우리는 같이 brunch을 먹기 연락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너무 피곤하고 못 일어났다. 저는 Ann, Anh, Andrea, Nikki, John, Jon, Huy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하루종일 서로 같이 공부했다.

주말 잘 보냈는데 모든 사람들은 많이 숙제를 마쳐 야 됐다. 이 친구들과 이번 주말을 아주 즐겼다. 우리는 다 음악을 좋아하는데 서로 같이 친해졌다. AweChords A Cappella는 진짜 제 두번째 가족 인 것 같다. 이 사람들중에 제 제일 진한 친구를 찾았다. Awe Chords 때문에 UCLA에서 재미있게 다닐 수 있다.


와...많이 썼다. 다 읽어서 고맙습니다!

고등학 친구와 얘기하면서 제친구는 이 사진을 올렸다. ㅋㅋㅋㅋ
맞다..맞다...




3 comments:

  1. 이 블로그가 너무 길어요....
    심하다 . . . 머리가 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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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길어요. ㅋㅋㅋ
    장난이에요! 저도 Clara C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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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와 진짜 길다... 벤슨 씨 정말 대단해요! 저도 벤슨 씨 노래를 들어보고 싶어요.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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